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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2011.12.05]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 시험 내년 1월 15일 부산서도 본다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1-12-05
매일경제신문과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주관해 내년 1월 15일 열리는 제4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이 처음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은 1~3회에 걸쳐 서울 건국대에서 치러졌지만 이번에는 부산 동래중학교가 시험장으로 신설됐다.

부산 등 영남권 수험생들을 상대로 시험장을 신규로 열어 달라는 요구가 빗발쳤기 때문이다.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장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시험을 치르기 위해 새벽 기차로 상경하는 등 수험생 불편함이 많아 지방에 처음으로 시험장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은 부동산자산관리 시장에 특화한 국내 첫 민간 전문 자격증이다. 불황기에 공인중개사들이 보유해야 할 필수자격증으로 인식되고 있다.

경기 침체로 부동산 거래가 뜸해 수수료 수익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거래가 없어도 매월 고정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자산관리 사업으로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전국 네트워크 회원 가입 △수익형 부동산 자산운영관리사업 참여 △부동산 자산관리 유료상담 포털 비즈니스 참여 등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자문 서비스를 익힐 수 있다.

부동산 거래를 도와주고 수수료를 받는 과거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해 부동산 자산에 대한 임대ㆍ연체ㆍ시설관리ㆍ행정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정 수익을 얻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다.

일산에서 중개업을 하는 오지희 씨(45ㆍ여)는 "중개업 10년 만에 이런 불황은 처음이라 임차료를 내기도 힘들 정도"라며 "부동산 거래가 없어도 매월 고정수익을 내기 위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원서 접수는 5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우편과 인터넷(krpm.co.kr)을 통해 접수시킬 수 있다. 전화(1544-5584) 문의도 가능하다.

시험에 대비한 과정도 속속 신설된다. 30일 완성 온라인 핵심정리반이 5일 개강한다. 9일에는 `부동산 혼돈기 부동산업 필수 수익모델 성공전략과 자격시험 합격비법`을 주제로 무료 특강이 열린다. 논현 1동 문화센터에서 선착순 200명에 한해 들을 수 있다.

[홍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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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뉴스와이어 2011.12.05] ‘제4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 12월 5일부터 원서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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