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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7.14]<부동산자산관리사 되는 길> 4가지 청약통장 특징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1-07-15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은 1차 과목인 △부동산 자산관리개론 △주거용 부동산자산관리 등과 2차 과목인△경매자산관리 △토지자산관리 △상가빌딩자산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용 부동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파트와 관련해서 청약통장 종류와 사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아파트를 마련하는 방법 중 하나는 청약통장을 사용해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이다.

주택 공급 절대량이 부족했던 시기에 도입된 선분양 제도가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다. 선분양 제도에서 사업시행자는 토지 소유권을 확보하면 아파트를 분양해 후분양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으로 건축비를 충당할 수 있다. 청약통장 종류는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구분된다.

청약저축은 무주택가구주만 가입이 가능하고 전용면적 85㎡ 이하 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 보금자리주택, 국민임대주택, 장기전세주택 등은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청약부금은 만 20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에 상관없이 가입이 가능하고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

청약예금도 만 20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면적 제한 없이 민영주택에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예금은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 가능한 분양면적이 결정되는 점이 특징이다.

2009년 5월 출시된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다른 청약통장은 통장을 개설하는 시점에 주택 규모를 선택하는 반면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최초 청약 시 주택 규모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큰 차이다.

주택 청약에서 당첨자 선정은 1순위 경쟁 발생 시 청약저축은 순차제로, 청약부금과 청약예금은 청약 가점제와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순차제인 청약저축은 동일순위 경쟁 시 `5년 또는 3년 이상 무주택가구주로서 저축 총액이 많은 자→납입 횟수→부양가족→해당 지역 장기 거주자` 등의 순으로 당첨자를 가린다.

청약부금과 청약예금은 2007년 9월 도입된 청약가점제를 적용해 당첨자를 가린다. 청약가점은 무주택기간 2~32점, 부양가족 수 5~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17점으로 총 84점 만점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 85㎡ 이하는 공급량의 25%, 85㎡ 초과는 공급량의 50%를 추첨제로 공급하기 때문에 운에 의한 당첨도 기대할 수 있다.

주택 청약에서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안으로 각종 특별분양, 지역우선공급 물량을 활용하거나 청약가점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권순형 J&K부동산투자연구소장] edu.krpm.co.kr 1544-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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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7.07]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 온라인 교육과정 18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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