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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8.03]부자들 강남·용산·마포 빌딩 선호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1-08-03

 

부자들이 선호하는 1순위 부동산 투자 상품은 더 이상 아파트가 아니라 빌딩과 토지다.`

서울 강남 지역 부동산 자산가들은 장기 투자유망 상품으로 빌딩과 토지를 선호했으며, 부동산 가격이 오를 곳으로 강남ㆍ용산ㆍ마포를 꼽았다.

매일경제가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업체 R에셋과 공동으로 강남ㆍ서초구 빌딩 소유주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부자들의 투자 성향은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 응답자는 30억원 이상 자산가로 이들 가운데 78%는 자산 100억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망한 부동산 상품`을 묻는 질문에 41%가 빌딩이라고 응답했고, 29%는 토지를 찍었다. 아파트가 유망하다는 응답은 11%에 그쳤다. 아파트 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빌딩이나 토지로 눈을 돌린 부자가 많다는 것이 설문 결과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났다. 큰손들이 선호하는 빌딩은 50억~150억원대로 강남구와 서초구 소재 물건이 우선적인 공략 대상이다.

최근 2~3년간 인기가 시들했던 토지 시장에 대한 관심도 부쩍 커졌다. 땅은 묻어두면 돈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등에 힘입어 앞으로 레저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다소 회복될 것`이라는 의견이 41%로 가장 많았고 `침체 국면에서 가시적으로 벗어날 것`이라는 응답도 19%에 달해 전반적인 시장 회복을 점쳤다. 그러나 `침체가 이어질 것`이라는 응답도 32%에 달해 여전히 시장 전망은 불투명함을 보여줬다.

앞으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는 강남3구가 25%로 가장 높게 나타나 강남 사랑이 여전함이 입증됐다. 강남에 이어 용산(13%)과 마포(11%)가 뒤를 이었다.

[이은아 기자 / 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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