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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8.28]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11기 모집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1-08-30
 

"거래가 끊겨 폐업 직전입니다. 마지막 도전이라는 심정으로 등록했습니다."

강남구 역삼동에서 10년째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김영성 씨(45)가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교육과정` 참가를 결심한 이유다.

김씨는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 과거 비즈니스 모델로 생존의 한계를 느꼈다. 자격증을 취득해 수익형 부동산 자산관리 비법을 배워 매월 고정수익을 만들겠다는 것이 김씨 각오다.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교육과정` 11기를 모집한다. 다음달 6일 개강해 3개월 코스로 매주 화ㆍ목요일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장은 교대역 매경KRPM에듀센터다. 교육장을 방문하기 힘든 경우 홈페이지(edu.krpm.co.kr)를 통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수강할 수도 있다. 교육을 통해 부동산 경기와 정책을 분석하고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핵심 수익모델은 매월 고정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자산운영관리(PM) 사업이다. 중개수수료 위주의 기존 업무 영역에서 벗어나 부동산자산 임대ㆍ행정ㆍ시설관리 등을 대행하자는 취지다.

교육과정은 △부동산자산관리 개론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부동산 경매 자산관리 △토지 자산관리 △상가빌딩 자산관리 △부동산 세무 자산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박태원 광운대 교수,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회장, 강은현 EH경매연구소 대표, 전영진 예스하우스 대표 등이 강연에 나선다. 차별화된 부동산 자산관리 능력과 투자수익률 분석, 리스크 관리 등 불황에 살아남을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다음달 1일 오후 2시와 7시, 교대역 매경KRPM에듀센터에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부동산 불황기 틈새 투자와 부동산업 성공 수익모델 제시` 특강이 열린다. 참가 신청은 전화(1544-5584)로 하면 된다.

김민수 회장은 "교육을 통해 거래가 없어도 매월 고정수익을 거두며 불황기를 극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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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8.18]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 19일 원서마감
NEXT_TEXT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9.04] 부동산자산관리사 교육과정 6일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