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

Qui

Qui

Qui


Qui



Qui


Qui

flash

Sub_title

HOME > 협회소식 > 언론보도

BAR

TITLE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9.30] 3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 281명 합격자 새로 배출됐다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1-10-04

매일경제신문과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에서 281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 549명이 응시해 281명이 커트라인을 통과한 만큼 51%의 합격률을 보인 셈이다. 3회 시험은 지난 9월 4일 건국대 캠퍼스에서 실시됐다.

합격자 가운데 5개 과목에서 평균 80점 이상을 취득한 프로페셔널 자격자가 41명이고, 평균 60점 이상을 취득한 스탠더드 합격자는 240명이다.

합격자를 직군별로 살펴보면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업 관련 종사자 43.3△부동산재테크에 관심 있는 일반인 25.3△부동산 관련 컨설팅 종사자 11.3△창업 예정자 10.7△금융업 종사자 5.7△전문직 3.7%로 분류됐다.

합격자들을 지역별로 분석해보면 △서울지역 52△경기지역 28.5△인천 4.7%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 35.23△40대 32△30대 13.5등 순이었다.

수석 합격의 영예는 부동산자산관리업 창업 예정자인 김경희 씨(43)가 차지했다. 김씨는 5개 과목에서 평균 97점을 얻었다.

그는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기본서 교재를 정독하고, 온라인 과정을 3개월 수강하면서 최종 시험문제 유형을 분석해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말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한성대 부동산학과에 재학 중인 최승준 씨(21)였고, 최고령자는 최영희 씨(68)가 차지했다.

합격자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부동산자산관리 실무연수원에서 진행되는 부동산자산관리 실무연수 4개 과목과 12학점을 이수해야 자격증을 받는다. 실무연수교육 신청은 7일까지 가능하다. 합격자 확인과 실무연수교육 신청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02-548-5584, www.krpm.co.kr)를 통해 가능하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은 변화하는 부동산시장에서 고객에게 종합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전달할 자격을 갖추도록 유도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해 11월에 제1회 시험을, 올해 3월에 제2회 시험을 각각 치른 바 있다.

LIST

PRBV_TEXT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9.23] 입지·유형에 맞게 상가건물 개발해야
NEXT_TEXT [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10.14] 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 60㎡당 1대 주차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