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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2.11.16]서북구 신흥 주거단지로 뜨는 마포구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2-11-19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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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업무중심 지역인 여의도와 광화문, 시청 배후 지역인 마포가 신흥 주거단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마포 지역 아파트는 강남과는 달리 남향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강변북로를 이용해 일산 강남 등 사통팔달 교통망이 연결돼 있다. 공덕역은 지하철 5ㆍ6호선을 비롯해 인천공항철도, 경의선 등 지하철 4개를 환승할 수 있는 교통 요지가 된다.

2ㆍ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은 9개 구역에 걸친 합정균형발전촉진지구 사업이 한창이다. 주상복합인 메세나폴리스 입주를 시작으로 LIG 사옥도 입주했다. 유동인구가 늘며 상권이 활성화하고 있다.

홍대 상권은 전국의 젊은이들이 모이는 최고 상권으로 부상했다. 2호선 홍대입구역과 6호선 상수역 사이에 넓게 분포되어 있다. 홍대입구역 주변으로는 음식점과 쇼핑이 가능한 의류점이 주류다. 상수역 주변으로는 카페와 클럽이 골목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다.

젊은 세대 유동인구가 늘며 단독주택이 상가건물로 속속 옷을 갈아입었다. 임대수익이 늘며 지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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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의 기존 상가건물도 인기 상종가다. 대지면적 365.3㎡에 연면적 1054.13㎡, 지상 5층 건물이 매매가 28억원 선이다. 1~2층은 사무실, 3~5층은 주거용으로 임대가 맞춰져 있다. 총보증금 4억원에 임대료는 1200만원 선이다. 융자 15억원을 승계하면 실투자금액 9억원으로 건물 구입이 가능하다. 마포구 일대에서 나오고 있는 이 같은 매물을 잘 살피면 임대수익을 물론 추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여러 호재로 인해 마포구의 토지 가격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단독주택지는 3.3㎡당 2000만~2500만원을 줘야 살 수 있다. 도로를 끼고 있는 상가지역 땅값은 3.3㎡당 3000만~50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5584)나 홈페이지(rasset.kr)로 하면 된다.

[임종욱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마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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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매일경제 2012.10.29] 6회 부동산자산관리사 원서접수
NEXT_TEXT [연합뉴스 2012.11.06]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 25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