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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3.4.12] 경기도 안산시, 교통 접근성 좋아져 서해안 산업벨트로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3-04-17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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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섭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경기도 안산시는 국가산업단지인 반월공단 배후도시로 탄생한 우리나라 최초 계획도시다. 녹지율이 높은 전원형 공업도시기도 하다.

쾌적한 계획도시지만 지하철 4호선과 버스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교통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달 안산을 거쳐 평택과 시흥을 잇는 제2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며 교통 인프라도 개선되는 추세다.

반월공단, 시화공단 등 산업 물동량 수송이 원활해지고 만성적인 정체를 빚고 있는 서해안고속도로 교통을 분산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또 1995년 운행을 접은 수인선(수원~인천)이 17년 만에 복선 전철로 지난해 6월 1차 구간인 ’오이도~송도’ 구간이 부활했다. 나머지 화성에서 안산을 거쳐 인천을 잇는 총연장 44.3㎞ 구간 역시 2016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부족한 교통 접근성으로 저평가받았던 안산 가치도 상승세다. 특히 수인선과 4호선 환승역인 한대앞역과 상록수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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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역과 상록수역은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한 역세권에 있다. 반월공단이 배후에 있어 직장인 수요를 확보하기가 용이하다. 인근 한양대 대학생 수요 확보 등이 수월해 투자에 유리하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어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한대앞역 상업지역에 위치한 오피스텔 42㎡(복층형)는 매매가 8000만원대에 수익률은 7수준이다. 49㎡(복층형)는 매매가 9000만원대에 수익률은 7선인데 인기가 높아 매물이 드물다.

상록수역 상업지역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 25㎡(단층원룸형)는 3000만원대에 수익률이 10전후다.

방 3개인 아파트형 구조를 갖춘 오피스텔은 99㎡형이 매매가 1억5000만~1억7000만원대다. 전세금은 매매가 대비 80선에 이르며 월세 수익률은 6선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상가 건물은 매매가가 12억원 선인데 보증금을 제외하고 10억원을 투자해 6%대 수익률을 낼 수 있다.

국내 최초 계획 도시, 호주 캔버라를 닮은 쾌적한 도시 안산은 발전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644-1633)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

[정광섭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알에셋 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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