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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보도자료 11.08] "제1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 성황 "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0-11-09
매일경제신문사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이 7일 서울 건국대 고사장에서 치러쳤다. 이날 시험에 응시한 2100여 명의 수험생들이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김호영 기자>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이 7일 성황리에 실시됐다. 서울 역삼동에서 부동산투자자문업을 7년째 하고 있는 유희재 씨(47)는 "주거용 부동산을 비롯해 경매, 토지, 상가ㆍ빌딩 등 부동산 전반 분야에 대한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시험에 응시했다"고 말했다. 공인중개사 서해일 씨(57)는 "부동산상품별 투자실무와 자산관리기법을 터득하기 위해 시험에 응했다"고 밝혔다. 보험FP인 최영구 씨(48)는 "요즘 VIP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도 부동산자산관리 상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에 대비하기 위해 시험에 응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험 접수자 2246명 가운데 이날 응시생은 2100여 명에 달해 서울 건국대학교 고사장을 꽉 채웠다.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2시였지만 오전 9시께부터 고사장에 도착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도 많았다. 첫 시험에 이처럼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새 자격증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평가된다. 합격자 발표는 26일 오후 2시 협회 홈페이지(krpm.co.kr)에 공지된다. 합격자들은 부동산자산관리 실무연수를 받게 된다. 제2회 시험과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는 협회(1544-5584)로 하면 된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은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의 대전환기를 대비해 새로운 개념의 종합자산관리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시장은 과거 부동산을 소유만 하고 있으면 가격이 오르던 단순 `보유의 시대`에서 이제 `관리의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매일경제는 이러한 대전환기를 맞아 국토해양부로부터 인가받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와 공동으로 이 시험을 마련했다. 매일경제와 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이 민간 전문 자격증을 2012년께 국가 공인 민간자격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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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매일경제 보도자료 11.04] "새로운 부동산 자산관리시대 필수 자격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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