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신년을 맞아 부동산자산관리시장 `릴레이 대전망 특강`을 오는 12~14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분야별로 부동산자산관리시대에 바람직한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등을 제시한다.
12일에는 박원갑 부동산1번지 소장이 `부동산자산관리시장 거시전망`,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장이 `수익형 부동산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각각 특강을 한다. 13일에는 김윤석 신구대학 교수가 `개정세법과 절세 전략`, 강은현 미래시야 이사가 `부동산 경매 전략` 주제로 강의를 한다. 마지막날인 14일에는 박종철 한국부동산전문교육원 교수가 `토지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전영진 예스하우스 대표가 `뉴타운시장 투자전략`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다. 12일은 강남구 대치역 강남구민회관에서, 13~14일은 서초구 교대역 매경 KRPM 에듀센터에서 각각 오후 2시와 오후 7시에 개최되며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이처럼 3일에 걸쳐 분야별로 실시되는 `릴레이 대전망 특강`은 부동산자산관리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오는 3월 20일 실시될 예정인 `제 2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을 대비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은 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주관하는 부동산 자산관리시장에 특화된 시험이다. 지난해 11월 7일 치러진 제 1회 시험에는 응시자 2077명이 몰려 새로운 자격증에 대한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이와관련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3개월 정기교육 과정인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오프라인 5기`는 오는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edu.krpm.co.kr, 1544-5584)
[장용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