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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보도자료 1월 9일]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5기과정 18일 개강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1-01-18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교육 과정` 5기를 모집한다. 오는 18일 개강해 3개월 코스로 매주 화ㆍ목요일 세 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장은 서울 서초동 교대역 매경 KRPM 에듀센터다. 교육장을 방문하기 힘든 경우 홈페이지(edu.krpm.co.kr)를 통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수강할 수도 있다. 이번 과정은 검증된 부동산자산관리사를 양성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부동산시장이 전문화ㆍ법인화ㆍ대형화되고 있지만 전문적으로 부동산자산관리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부동산시장이 개발을 통해 차익을 올리는 시대에서 일정 자산을 투자해 평생 수익을 올리는 자산관리시대로 변하고 있어 관련 전문가 육성이 시급하다. 부동산자산관리사 과정을 통해 부동산 재테크를 체계적으로 자문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을 제정해 지난해 11월 처음 시행했다. 총 823명이 시험에 합격해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 자격증을 받았다. 자격증을 받은 전문가들은 일선 부동산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는 3월 20일 건국대에서 두 번째 시험이 열린다. 이번 교육 과정 이수를 통해 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은 부동산 자산관리시장에 특화된 국내 첫 민간 전문자격증이다. 2012년께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부동산 경기와 정책을 분석하고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윤리교육을 대폭 강화해 도덕적 책임감으로 무장한 전문가를 배출하려는 목적도 있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5기 교육 과정`은 △부동산자산관리 개론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부동산 경매 자산관리 △토지 자산관리 △상가빌딩 자산관리 △부동산 세무 자산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영입해 학습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부동산 자산관리 개론은 백성준 한성대 교수, 박태원 광운대 교수, 신봉교 KCH해운 부사장이 각각 맡는다. 백 교수는 국내 부동산자산관리 분야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박 교수는 한국관광공사 개발컨설팅팀장 등 다년간 실무경험을 겸비했다. 신 부사장은 한미은행, 삼성물산 재무팀을 거쳐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부동산투자본부장으로 재직 시 부동산펀드 상품을 개발한 이력이 있다.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강의는 권순형 J&K부동산연구소장과 전영진 예스하우스 대표가 담당한다. 권 소장은 재건축 분야에, 전 대표는 재개발ㆍ뉴타운 분야에 강점이 있다. 부동산 경매 자산관리 강의는 강은현 미래시야 이사가, 토지 자산관리 강의는 박종철 한국부동산전문교육원 교수가 각각 맡는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지식과 대표적 중장기 투자분야인 토지에 대한 투자 기법을 습득할 수 있다. 상가빌딩 자산관리는 김민수 포커스에셋 대표, 부동산 세무 자산관리는 김윤석 신구대학 교수가 맡는다. 1544-5584 [홍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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