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 실시될 제3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원서 접수가 19일 마감된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은 검증된 부동산자산관리사를 양성하기 위해 매일경제신문과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했다.
시험은 △부동산자산관리개론 △주거용부동산자산관리 등 1차 과목과 △경매자산관리 △토지자산관리 △상가빌딩자산관리 등 2차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이 치러지며 응시료는 5만원이다. 원서는 온라인(www.krpm.co.kr 1544-5584)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19일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하다.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관련 자격증과 금융업종 관련 자격증 취득자, 부동산 관련학과 대학생에게는 5가산점이 적용된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전국 네트워크 회원 가입 △수익용 부동산 자산운영관리사업 참여 △해외 교포 부동산자산관리사업 △부동산자산관리 포트폴리오 작성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와 관련해 23일 강남구청역 논현2동문화센터에서 오후 2시 `3회 자격시험 출제경향 분석과 부동산 불황기 자격증 수익모델 소개 공개특강`이 열린다. 박원갑 부동산1번지 연구소장과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장이 강사로 나선다. 선착순 20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자산관리 성공비법서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