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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9.05]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부동산업 종사자 대거 몰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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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11-09-07 |
3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응시생 분석
제3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을 치른 응시자들은 부동산업 종사자들로 절반 이상이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분류한 결과 △공인중개사(35%) △부동산 재테크 관심자(18%) △부동산개발.경매.컨설팅업자(17%) △부동산창업 예정자(13%) △금융업 종사자(7%) △전문직(6%) △대학생(4%) 등으로 나타났다. 공인중개사,부동산개발.경매.컨설팅업자 등 현재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절반을 넘게 차지한다.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회장은 "수익형 부동산 자산관리 등 고정수익을 올리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점이 부동산업 종사자들의 관심을 끈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응시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50대와 30대가 각각 차지했다.각각 살펴보면 △20대 10△30대 19△40대 33△50대 29△60대 9등이다.
합격자 발표는 이달 30일 2시 협회홈페이지(www.krp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실무연수교육 12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은 전문화된 부동산자산관리사를 양성하기 위해 매일경제신문과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했다. 지난해 11월 첫 시험을 치렀으며 2회 시험은 이 실시됐다.
시험은 △부동산자산관리개론 △주거용부동산자산관리 등 1차 과목과 △경매자산관리 △토지자산관리 △상가빌딩자산관리 등 2차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각 과목 40점 이상, 1.2차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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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9.05] 제3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 (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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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보도자료 2011.09.23] 입지·유형에 맞게 상가건물 개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