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권 KB국민은행 지점장(56)은 "은행들도 고객에게 부동산을 포함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부동산자산관리 전문 최고 스펙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의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이 금융업 종사자와 부동산중개인들 사이에 부동산자산관리사(FP) 자격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금융기업 전문 교육기관인 이패스코리아도 금융기업 사내 교육으로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과정을 독점 제공하고 있다.
오는 6월 10일 실시하는 제5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은 부산 동래중학교에서 실시하며 이를 위한 자격시험 정규 교육과정이 부산 동서대캠퍼스에서 4월 21일 개강한다.
특히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9일 오후 7시 부전역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2012 부동산업 불황기 틈새 생존 수익모델과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합격 학습비법과 자격증 활용 방안`에 대해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장과 박종철 골든리얼티 부동산연구소 대표가 강의할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을 수강 대상으로 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부동산자산관리비법서와 10만원 교육상품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및 참가 신청은 1544-5584나 홈페이지(edu.krpm.co.kr)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