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주관해 10일 열리는 5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에 총 465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은 국내 최초로 `부동산` 명칭이 들어간 민간자격증으로 지난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등록승인을 받았다.
자격증을 따면 심사와 실무교육을 거쳐 다음달 오픈 예정인 부동산자산관리 PB센터에 근무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5회 시험은 서울 건국대와 부산 동래중에서 10일 실시된다. 11월 예정인 6회 시험은 대전 목원대에서도 추가로 있을 전망이다. 수험생은 온라인으로 시험 대비 핵심정리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44-5584)나 홈페이지(krpm.co.kr)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