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3일 오후 2시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 협회 교육장에서 제7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 응시자를 위한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자격시험은 다음 달 26일 시행된다.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이번 설명회가 시험 합격에 필요한 공부방법, 출제경향, 자격증 수익모델 활용법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부동산 자산관리 시장을 키우려고 매일경제와 함께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며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전국 네트워크 회원 가입, 공동 중개, 수익용 부동산 자산운영관리 사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부동산 자산관리 투자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협회 관계자는 "부동산 불황기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떠오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7회 자격 시험대비 정규과정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edu.krpm.co.kr)나 전화(☎1544-558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