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시대를 맞아 여행 인구가 늘면서 인구 절반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역에 대한 숙박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청정지역 홍천군이다.
강원도 홍천은 면적 80%가 녹지지역이다. 우리나라 허파도시, 생명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또한 건강과 레포츠가 살아 있는 지역이다.
춘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개선됐으며 서울에서 1시간 이내면 도달 가능하다. 홍천군에만 골프장 9곳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원주택 메카인 경기도 가평군과 거리상으로 큰 차이가 없다. 이로 인해 홍천 일대 전원주택 분양도 활기를 띠고 있다.
춘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통상 토지 3.3㎡당 50만~60만원 정도에 땅을 분양받을 수 있다.
건축비는 3.3㎡당 350만~400만원 정도면 주택 신축이 가능하다. 싸게 나온 물량은 1억원 미만으로도 전원주택을 살 수 있다. 30~40여 가구가 몰려 있는 공동체형 전원주택을 매입하면 안전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다.
계곡에서 물놀이가 가능하고 주말농장형 공동농장을 갖춘 텃밭이 있는 곳도 있다. 분양을 받고 수익형으로 전환하면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단지도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이때 계약서와 분양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투자금 날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5-0078)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