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황기에 주목받고 있는 부동산임대관리업 민간 자격증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제19회)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합격 대비반 수업이 시작된다. 공인중개사와 부동산업 종사자, 부동산 창업·취업 준비자 등 부동산 불황기에 차별화된 경쟁력과 새 수익 모델을 갖출 수 있는 부동산업 필수 스펙 중 가장 관심이 높은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제19회 자격시험이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건국대 고사장과 부산 부경대 고사장에서 진행된다. 8월 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이달 10일부터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는 단기 핵심정리·기출예상 문제풀이 오프라인반이 개강한다. 시간 제약이 있는 응시 준비생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 핵심정리·기출예상 문제풀이반을 통해 제19회 자격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온·오프라인 100환급반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