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준비 교육도 개설
매일경제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11월 7일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을 앞두고 설명회와 시험 대비 핵심 정리반을 개설한다.
설명회는 9일 강남구 논현동 문화센터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며 홈페이지(edu.krpm.co.kr)나 전화(1544-5584)로 신청해야 한다.
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은 부동산 자산관리 시장에 특화된 국내 첫 민간 전문 자격증이다.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3000명이 방문할 정도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기는 민간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과목은 △부동산자산관리 개론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부동산 경매 자산관리 △토지 자산관리 △상가빌딩 자산관리 등 5개 과목이다. 시험과목별로 100점 만점 기준이며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을 60점 이상 넘어야만 자격증이 주어진다. 정규 교육과정은 지난 4월부터 3개월 코스로 시작돼 현재 2기가 교육 중이다. 온라인 과정은 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 진행되며 4월부터 매월 기수를 모집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첫 시험을 앞두고 10월 4일 온라인 핵심 정리반을 개설할 계획이다.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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