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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부동산 전문가로 업그레이드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0-09-15
"경쟁 업소와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을 받으면서 스펙을 키워야 합니다. 이번에 참여한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명품 교육과정`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부동산자산관리 투자전략을 배울 수 있게 돼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정욱 공인중개사(48ㆍ강남구 삼성동에서 중개업). 매일경제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명품 교육과정`은 지난 4월 개강 이후 5개월 만에 수강생이 1000명을 넘었다.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에 따르면 3개월 코스로 구성된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명품 교육과정` 등 오프라인 수강생은 380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 교육과정은 △부동산자산관리 개론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부동산 경매자산관리 △토지자산관리 △상가빌딩 자산관리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4월부터 매월 기수를 모집하고 있는 온라인 과정의 경우 수강생이 총 820여 명이다. 짧은 시간에 총 1200여 명의 수강생이 몰린 이유는 앞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개발의 시대`에서 `관리의 시대`로 이행하면서 부동산자산관리사에 대한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수강생을 분석해보면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업종 관련자가 40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에서 차별화된 전문자격을 따기 위해 부동산업종 관련자들이 교육과정에 많이 참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밖에 부동산 재테크 관심자, 금융업 종사자, 부동산 관련학과 학생, 퇴직 이후 창업준비자 등이 교육과정에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교육과정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으면서 향후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커뮤니티`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차별화된 고객상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협회에서 마련한 부동산자산관리 실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오는 11월 7일 실시되는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을 앞두고 핵심정리 요약본 교재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가 나왔다. 교재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 두 권으로 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이 교재는 9월 첫째주 교보문고 수험서 분야 주간베스트셀러 4위까지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교재는 과목별로 핵심 요점을 정리했고 시험출제 예상문제 유형을 목차마다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우량 부동산 경매물건 선정 기법과 권리분석, 국토종합계획을 중심으로 전국개발정보, 상가ㆍ빌딩 상권 분석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판매가격은 2만7000원이다. 1544-5584, edu.krpm.co.kr [장용승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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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설명회에 500명 몰려
NEXT_TEXT 매일경제신문 10월 4일자 보도내용 - [알립니다]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